이 글은 K-패스 예상환급금 계산기에
무엇을 어떻게 넣어야 결과가 안정적으로 나오는지 정리합니다.
연령대, 저소득·다자녀 여부, 주소지(시도/시군구),
월 평균 이용금액, 3천원 이상 이용금액 평균,
월 이용횟수까지 화면에 나온 항목 순서대로 설명합니다.
1️⃣ 계산기에서 묻는 항목
총 5가지(연령·구분·주소·금액·횟수)를 넣으면 예상환급금이 계산됩니다.
- 연령대 선택
- 저소득 / 다자녀(2인·3인) / 해당없음 선택
- 주민등록지 주소(시도, 시군구)
- 월 평균 대중교통 이용금액 + (4-1) 3천원 이상 이용금액 평균
- 월 대중교통 이용횟수
계산기는 “누가, 어디에 살고, 얼마나 자주, 얼마를 쓰는지”를 묻습니다. 입력값이 조금만 달라도 결과가 달라집니다.
👉 항목을 빠짐없이 채우면 계산 흐름이 깔끔해집니다.
2️⃣ 연령대·저소득·다자녀 선택
연령대와 “저소득/다자녀/해당없음”은 계산기에서 가장 먼저 반영되는 값입니다.
연령대는 드롭다운에서 고릅니다. 저소득·다자녀는 버튼으로 택합니다.
예시) 30대 직장인, 다자녀 2인이라면
연령대: 30대 선택 → 구분: 다자녀 2인 선택
👉 해당없음이면 해당없음만 눌러두면 됩니다.
3️⃣ 주소지 선택
주소지는 “실거주”가 아니라 주민등록지 기준으로 입력합니다.
시도와 시군구를 순서대로 선택합니다. 주소지가 바뀌었으면 현재 주민등록지에 맞춰 넣습니다.
예시) 직장은 서울, 주민등록지는 인천이라면
입력은 인천(시도) → 해당 시군구로 선택
👉 주소지 선택이 달라지면 결과도 같이 바뀝니다.
4️⃣ 월 평균 이용금액 입력
“숫자만 입력” 칸은 쉼표 없이 금액만 넣습니다.
월 평균 대중교통 이용금액은 한 달 기준으로 잡습니다. 버스+지하철을 합쳐서 적습니다.
예시) 출퇴근 왕복 2회, 주 5일, 한 번에 1,450원 수준이라면
월 이용금액: 약 58,000원 내외(이동 패턴에 따라 달라짐)
👉 카드 명세서에서 교통 항목 합계를 한 달치로 잡으면 가장 편합니다.
5️⃣ 3천원 이상 이용금액 평균
“4-1” 항목은 1회 이용금액이 3천원 이상인 건들만 따로 보는 입력칸입니다.
이 칸은 “월 전체 평균”이 아니라, 3,000원 이상 나온 이용건만 모아 그 금액 평균이 얼마였는지를 묻는 형태입니다.
예시) 공항버스·광역버스처럼 1회 요금이 큰 구간이 섞이면
월 평균 이용금액: 72,000원
3천원 이상 이용금액 평균: 4,200원 내외
👉 해당되는 이용이 없다면, 그에 맞게 입력이 필요합니다(계산기 안내 흐름대로).
6️⃣ 월 이용횟수 입력
이용횟수는 “승차 기준”으로 세면 입력이 깔끔합니다.
월 이용횟수는 “몇 번 탔는지”를 적습니다. 환승은 시스템 처리 방식에 따라 집계가 달라질 수 있어, 가장 안전한 기준은 승차(탑승) 단위로 잡는 방법입니다.
예시) 출퇴근 왕복 2회 × 주 5일 × 4주라면
월 이용횟수: 약 40회 내외
👉 금액만 넣고 횟수를 비워두면 결과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.
K-패스 예상환급금 계산기는 연령대, 저소득·다자녀 여부, 주민등록지, 월 평균 이용금액과 3천원 이상 이용금액 평균, 월 이용횟수를 입력하는 구조입니다.
특히 주소지와 “3천원 이상 이용금액” 항목은 일상 지하철·버스만 타는 사람과 고액 구간이 섞이는 사람의 결과를 갈라놓습니다.
예상환급금은 말 그대로 ‘예상’이라 실제 정산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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